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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희망길을 찾으며

    조회수 469

    나야. 오랜만이네. 다들 잘 지내고 있었니? 나는 그리 잘 지내지 못했어. 새벽에 떠난다는 마지막 글을 남기고 그 매듭을 짓기 위해 정말로 실제로 시도를 했었거든 그러나 실패를 하였고 극적으로 살아나게 되었어. 지금은 병원에 잠시 와있어.


    또한 닉네임 asd 이라는 유저가 살길을 찾으라며 일면식도 없는 내게 극도로 응원을 해주었고 이 친구에게 나는 정말 감사할 따름이야. 이 친구로선 알마나 다행이겠어. 당사자로 내가 죽지 않고 살게 되었으니까


    우리는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해. 나에게 자꾸 메세지로 정신병원에 입원 할것을 추천하며 혹은 조현병 환자라며 혹은 호구새끼 라며 혹은 소새끼 개섀끼 막막을 다 하는데


    나는 전에 약속했어. 매일을 삶에 있어 감사하단 심정으로 살 것이며 대한민극을 위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며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은 여전해.


    한편 이와 별개로 아닌 건 아니라고 증명해야만 해. 봤잖아 이는 일부에 불과해. 이 외에도 믿지 못할 나에게 들어오는 메세지가 엄청나게 많아. 그래서 자료를 정리하여 가감없이 알리려는 거야. 비난을 하고 방해를 하려거든 다 읽어보고 해. 막연히 아닌 걸 철석같이 믿고서 아예 해명할 기회 자체를 박탈하면 어떻게 해.


    치트닷컴 관리자들도 참 웃겨, 메세지는 볼 수 없겠지만 댓글은 볼 수 있을텐데 사람이 죽는다고 하는데 운지하노..? 라는 댓글을 제재 하지 않는다는게 말이 돼? 2010년 부터 깊이 이어져온 게임 중심 커뮤니티 라며?


    지금처럼 불합리하게 해가지고는 어렵지 않겠어? 일단 회원 한 명은 잃었어. 치트닷컴 안 써. 여기다 글 올리는 건 이번이 마지막이야 계속 들어가기만 하다 끝낼 순 없잖아. 본론을 꺼내야 해. 그러기 위해선 합리적이고 상식적이며 글로벌이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운영정책을 지닌 플랫폼으로 옮길 필요가 있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 글에 드러나진 않았겠지만 상황이 좋지 않아. 건강이 많이 나빠졌고 심리적으로도 한계에 다다랐어

    1. 나는 정신병자가 아닙니다

    2. 나는 조현병 환자가 아닙니다.

    3. 나는 일반인 처럼 매우 평범합니다.

    **2023년 새해를 맞이하며 , 서초동 폐쇄 정신병원 에서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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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같네

    2023.04.1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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