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지옥 같다. 정신이 흔미하다.
그들의 이야기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 믿거나 말거나 빙산의 일각이란 말이 너무 맞기 때문이다.
당신들 눈에는 내가 정신에 문제 있다며 생각하며 납득이 안되겠지만 사실 난 어느 문제도 없는 평범한 인간이다. 이미 신기한 꼴을 많이보았음에도 믿지 않는 다는 것은 스스로의 재량이다. 그것은 내가 항상 입이 찢어지랴 말했지만 운지하라며, 및 살해협박 부모 살해협박을 받았다는 것이다.
행동들을 보았지 않는가. 나에게 운지 하라고 했던거, 또 나의 부모를 죽이겠다고 한 것, 그리고 나를 죽이겠다며 한 것을.
말도 안되는 행동들을 스스럼없이 한다. 자신을 내려놓고, 어떻게 보면 즐기는 듯 보이기도 한다. 그들은 나를 비난 할 자격이 절대 없다. 그 자체로 부터 그들에게 정신에 문제가 있는것이니 테니 말이다. 당신들은 피도 눈물도 없을지 의문이다.
사람 관계는 심리전이다. 난 그들을 존중한다. 하지만 나에게 그런 비난은 존중 못하며 인정 할 수도 없다.
너무 몰아세우면 자멸한다. 극과극 사이 줄타기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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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힘내세요 ㅎ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