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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창용과 접선을 하며(4)

    조회수 1652

    카페에 들어왔다. 그가 여기에 온 이유는 주문을 받는 종업원이 그의 이상형이기에 날 여기로 초대 한거라고 한다.


    즉 이것은 그가 말하는 메세지를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에서 있어 한 발짝 더 나아가 그 속에 숨겨진 다른 뭔가 있다는 것이다.


    카페에서 그는 노트북을 킨 채 서든어택을 켰고 종업원이 보는 바로 앞에서 핵을 사용하며 자동, 수동총속을 사용하며 자신의 핵을 키는 것을 자랑 하는 것 마냥 대놓고 사용했다.


    이러한 경우 보통 사무직 같은경우 자신의 명함 . 학생의 경우 자신의 교복 이렇게 자신의 직업이 자랑스러우니 이와 같이 그는 핵으로 자랑을 하는 것이다.


    자신의 입장을 종업원도 잘 알기에 그에 대해 매우 조심스러워 한다. 애시당초 생김새에 부터 문제가 있기에 첫만남 부터 불편해 하긴 했으나 그 역시도 손님이기에 완전 무시채 할 순 없었다.


    이렇게 어려운 종업원을 위해 나는 편의점에 들려 커피 한잔 주었고, 나는 그에게 번호를 물어봤는데 번호를 줬다. 그 받은 번호로 나는 오창용에게 그 종업원의 번호이니 너가 연락을 해보거라, 라고 말했다.


    오창용은 그걸 듣고 갑자기 벌떡 일어서더니 소리를 지르며 " 내 인생 성공했다, 이제 꽃길만 걷자 창용아!! " 이러며 매우 흥분해 했다.


    매우 난감하다. 하지만 감성을 자극하며 그 난감한 마저 슬픔의 비극이다.


    나는 결심했다. 이러한 부족하고 안타깝고 같은층 청년으로써 그를 돕기로 결심했다. 그를 돕기 위해 그의 환경으로 부터 나의 친구들 또한 그에게 소개를 시켜주기로 결심을 했다.


    그렇게 카페를 나온 이후 산책을 하는데...


    5부 에서...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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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짓없음?

    2023.06.1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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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시는 이유가 있을거 아니에요..

    2023.06.1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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